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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작성일 : 2011-05-20
  • 작성자 : 에스디엔
  • 조회 : 8,047














 


임인철 SDN㈜ 부사장, 자사주 5만주 장내 매수


 


"책임경영 및 경영전략 자신감 피력"








[192호] 2011년 05월 20일 (금) 13:33:46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 SDN 불가리아 42MW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 현장

[이투뉴스] 태양광 EPC 전문기업인 SDN㈜(대표 최기혁)의 임인철 부사장이 지난 19일부터 이틀에 걸쳐 자사주 5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임 부사장의 지분은 50만5400주(2.53%)로 늘어났다.


 


글로벌 태양광산업 경쟁심화와 공급과잉으로 일부 관련주가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관련기업 경영진이 자사주를 직접 취득한 것은 이례적이다.


 


앞서 SDN은 한국전력 발전자회사인 남동발전과 불가리아 태양광사업에 동반진출하는 등 해외 EPC사업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고, 현지 사업확대를 통해 추가수주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SDN㈜의 전략통이자 CTO(최고기술경영자) 역할을 맡고 있는 임 부사장의 이번 자사주 매수도 일종의 장기전망에 대한 자신감 피력이 아니겠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SDN 관계자는 "기업가치를 더 높여나가겠다는 책임경영 의지와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해 최고경영진이 회사 주식을 매입한 것”이라며 "최근 태양광 부품단가 하락은 글로벌 프로젝트 개발능력과 EPC능력을 겸비한 SDN에게 오히려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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