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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작성일 : 2008-07-09
  • 작성자 : 서울마린
  • 조회 : 3,938
올해 예상 매출 1000억원, 순익 100억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서울마린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3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서울마린은 지난달 27일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5000~1만70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주관사로 나선다.

공모예정총액은 472억~535억원으로 알려졌다.
서울마린은 지난해 503억 2400만원의 매출에 35억46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6월말 기준)까지의 매출액은 420여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약 30억원이다.
서울마린 관계자는 "8월말 예비심사 결과가 확정되면 투자 모집 절차를 거쳐 10월초 시장에 매매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4년 설립된 서울마린은 2004년 구 산업자원부 실용화평가 연구개발 사업자(1MW 실용화평가 실증연구단지)로 선정된 이래 전남 고흥을 비롯한 전국 40여개소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ㆍ운영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1000억원, 예상 순익은 100억원이다. 서울마린은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를 부설 연구기관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