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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작성일 : 2009-04-06
  • 작성자 : 서울마린
  • 조회 : 5,088







서울마린(대표 최기혁, www.seoul-marine.com)은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엔진ㆍ동력시스템 업체로 지난 2004년 한국신재생에너지연구소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태양광발전사업에 뛰어들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사업영역 개척으로 서울마린은 국내 140여개 발전소를 관리하는 등 태양광발전사업의 산실로 자리 잡았다.

서울마린은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전남 순천만에 메가와트(MW)급 태양광실증연구단지를 건립, 국내외 태양광기자재의 최적조합과 성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단지에는 국내외 23개사, 5500매 분량의 태양전지판과 154대의 전력변환장치(인버터), 650개 측정소, 전천후 기상관측시스템 등이 들어섰다. 서울마린 측은 “국내 최초로 메가와트급 연구단지가 건립된 것으로 그 규모 면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며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국내외 제품의 효율성, 성능 등 관련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2004년 ‘SUNDAY"라는 고유브랜드를 출시하고 태양광기자재 제품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연 200MW 생산능력으로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내에 건설된 태양광전지판생산 공장에서 4월부터 생산에 돌입한 30MW 태양광전지판을 비롯해 △반도체를 통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국내 최고 효율의 태양광전지판(모듈) △모듈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전신주로 송신하는 태양광인버터 △태양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추적식 트랙커(지지대) △발전소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모니터링 등이 주요제품으로 꼽힌다. 최기혁 대표는 “태양광발전을 통한 직류가전을 실현하는 것이 꿈”이라며 “지금까지 사용됐던 교류가전제품에서 벗어나 태양광발전을 통해 모든 전기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마린은 지난해 전년 대비 69% 증가한 8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의 비결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전 직원의 80%가 연구소, 기술개발인력일 만큼 R&D 영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기혁 대표는 “LED와 태양광복합실증연구사업, 신재생에너지 융합연구 등 태양광 응용분야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투자로 매출신장과 신재생에너지 상용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장동력기업특별취재팀 newpowe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