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홍보센터

공지사항

  • 작성일 : 2010-08-18
  • 작성자 : 서울마린
  • 조회 : 4,238

대우증권은 SDN(옛 서울마린)에 대해 올 3분기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정근해 대우증권 연구원은 18일 "해외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위한 발전 시스템 수출이 시작되면서 지난 2분기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올 3분기와 4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하며 하반기에는 더욱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SDN이 이미 수주한 해외 불가리아 플랜트 시공 실적 인식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면서 추가적으로도 수주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국내 태양광 시장도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에는 2분기보다 실적 증가가 더 크게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 분기 사상 최대의 이익을 갱신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SDN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과 태양광 플랜트 수주에 따른 실적 성장세를 고려해 볼 때 현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정나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출처: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445080